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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“코로나 사태에도 중증 장애인들 일자리 늘릴 수 있어 기뻐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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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1-01-11 조회 200
첨부


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에 자리한 틔움복지재단의 틔움직업재활센터에서 일하는 중증 지체장애인 김유석(42)씨는 7일 “월급날을 기다리는 생활이 행복하다”고 말했다. 10대 고교생 때 오토바이 사고로 장애를 만난 김씨는 10년 넘도록 빵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.

틔움복지재단은 뇌 병변 중증, 발달·청각장애인 등 중증 장애인 48명과 14명의 비장애인들이 함께 제빵제과, 세차 등을 하는 ‘틔움직업재활센터’를 운영하고 있다.

안병규(51) 재단 대표는 “중증 장애인 3~4명과 비장애인 직원 1명이 일을 거드는 형태여서 생산성은 조금 낮지만, 행복을 나누는 마음으로 일한다”고 말했다.


한겨레: http://www.hani.co.kr/arti/area/honam/978122.html